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부터 24년도까지 호주 워홀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1.영어실력
가기 전에는 유창하지는 않지만 의사 소통 정도는 할 수 있었고 돌아오고 나서는 자막 없이 미드 시청이 가능해졌습니다.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면서 좀 더 깊은 대화도 문제 없이 소통이 가능해졌어요~
2.지역
처음에는 빅토리아주에서 농장을 시작으로 88일 세컨비자를 취득 하고 멜버른 도시 생활 후 서호주 퍼스로 이동하였습니다. 1년 넘게 있었던 곳은 퍼스가 되겠네요
3.구직 기간
농장잡은 시즌에 맞추어 미리 페이스북으로 컨택을 해서 한국에서 바로 간거라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멜버른에서 카페 잡 구하는게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주일 안으로 구직 했구요 퍼스에서는 어렵지 않게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투잡 했었습니다.
4.생활비
주급으로 받아서 평균 800~1500 정도 벌었고 세이빙은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을 자주 다녔네요ㅠㅠ
5.파이포 관련은 제가 경험이 없어서 답변이 어렵지만 유튜브나 카페에 파이포 정보가 많으니 많이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구 파이포는 인맥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호주 내에서 친구를 많이 사귀어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거의 꽂아주는 식이라고 들었습니다 ㅠㅠ
6.꿀팁 이라면.. 목표 설정 (영어냐 돈이냐 경험이냐)을 명확히 잘 하셔서 저처럼 우왕좌왕 하지 마시고 하나의 목표라도 잘 이루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