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저같은 경우 계신가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랑 살다가 독립한지 3면정도 됫는데요 어머니가 친구가 마니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는 친구는 몇몇잇는데 단짝친구가 없어서 평소때 같이 점심이나 저녁먹을 친구가 없어요 저는 독립은 햇지만 어머니 집 근처에 방을 구해서 제가 저녁에 출근하기 전에 거의 항상 같이 놀아드리고 잇고 일욜은 무조건 어머니랑 함께 하고 잇습니다 어머니 현재 나이가 68살이고 연금이랑 월세 나오는걸로 먹고 살만하긴 합니다 근데 하루일과가 친구 안만나는 날은 산책하고 백화점이나 마트서 장보고 끝 결국 한달에 사람 만나는 날이 일주일도 안되요 그렇다고 어머니께 뭘 배우러 다니시라고 해도 안하시고 아니면 병원이라도 다니시라고 하는데 병원가는걸 너무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여지껏 건강검진도 한번도 안받앗구요 검진때문에도 마니 싸웟는데 죽어도 안받으십니다 사회활동이 너무 없고 병원을 안갈려고 하시는 어머니때메 너무 힘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