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프 대회는 정해진 원칙에 따라 치는 순서가 결정됩니다.
무작위로 준비된 사람이 먼저 치는 방식이 아닙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대회 측이 조 편성과 티오프 시간을 정합니다.
1라운드와 2라운드는 미리 정한 조대로 차례대로 출발하니다.
이후 3,4라운드는 성적순으로 조가 재편돼서 잘 친 선수들이 뒤쪽 시간대에서 출발하는 구조가 됩니다.
홀 안에서는 여전히 '가장 홀에서 먼 사람이 먼저'라는 기본 규칙이 유지되고 티샷은 직전 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선수거 먼저 치는 '오너'규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