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40일 여행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필수라고 할것은 여분의 속옷 같은
필수 의류템입니다.
어디에서 자고먹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위스를 간다고 해도 딱히 춥지 않아서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정도 입어도 됩니다.
생각하는것 만큼 춥지 않고 현지인들도 그렇게 막 껴입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여권과 사진을 많이 찍는다면 백업을 자주 하시기 바래요.
저는 수천장 찍은 카메라를 잃어버려서 별로 남은게 없네요.
도난방지용 끈같은것도 좋구요
참고로 진짜 캐리어는 들고가는거 아닙니다.
유럽갔다가 버리고 오거나 새로 사게 됩니다.
다 돌바닥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