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잔소리를 하고 해외여행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강조하는 건 감정 때문인가요?

제가 어릴 때 본 터미네이터 영화에서는 스카이넷이 존 코너만 죽이려고 트럭 뺏고 가족 죽이고 경찰로 변장까지 하잖아요. 나머진 아예 안 하고요.

그렇게 감정이 결여되면 오로지 돈을 최대한 많이 벌다가 죽는 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은 행복하라고 주어졌는데 막상 자신이 살고 돌아보니 열심히 공부하고, 조금 제한된? 삶을 살아온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그런 삶을 살지 말라고 말씀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순간의 감정에 북 받쳐 그럴수도 있지만 대부분 남은 아름다운 인생을 낭비하지 않기를 원해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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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잔소리를 하는 것은 일단 본인의 가치관이 있는데 나의 가치관과 맞지 않은 행동을 하다보니 잔소리를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해외여행을 하는 이유는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고 하기 위함이 크고 가서 쉬거나 쇼핑을 하기 위함도 큽니다. 

  • 사람들이 그렇게 돌아다니고 참견하는건 아무래도 마음속에 남는 기억이나 감정같은것들이 삶을 지탱해주기 때문이라고봅니다만 기계처럼 감정이 아예 메말라버린다면 돈을 벌어야겠다는 욕심조차 생기지않을겁니다 그저 정해진 입력값대로만 움직이는 인형같은 존재가 될텐데 그런삶은 우리같은 사람사는 세상에서는 상상하기 힘든일이지요.

  • 다양한 경험을 강조하는 것은

    경험을 통해서만이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반대로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을 다 경험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 다양한 경험 한다는 건 그만큼 수 많은 감정 소통하며 경험하기 때문에 사회생활 하는데 반드시 도움 됩니다. 터미네이터 스토리 자체 기계 대 인간 전쟁으로 과거 돌아가 존 코너 제거하는게 감정 아예 없는 기계 임무이기에 오직 그것만 수행합니다. 감정 결여되면 돈 최대한 많이 벌다가 죽는건지 아니면 돈 때문에 감정 없어지는 것인지 철학적 문제인데 결국 삶의 가치 어디에 두는지 따라 다양하게 받아 들인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들이 잔소리를하고 해외여행을한다.사람들애기 시선들은 아무의미가 없는듯싶네요.자신이 자신을위한것들만하시길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