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렇게 돌아다니고 참견하는건 아무래도 마음속에 남는 기억이나 감정같은것들이 삶을 지탱해주기 때문이라고봅니다만 기계처럼 감정이 아예 메말라버린다면 돈을 벌어야겠다는 욕심조차 생기지않을겁니다 그저 정해진 입력값대로만 움직이는 인형같은 존재가 될텐데 그런삶은 우리같은 사람사는 세상에서는 상상하기 힘든일이지요.
다양한 경험 한다는 건 그만큼 수 많은 감정 소통하며 경험하기 때문에 사회생활 하는데 반드시 도움 됩니다. 터미네이터 스토리 자체 기계 대 인간 전쟁으로 과거 돌아가 존 코너 제거하는게 감정 아예 없는 기계 임무이기에 오직 그것만 수행합니다. 감정 결여되면 돈 최대한 많이 벌다가 죽는건지 아니면 돈 때문에 감정 없어지는 것인지 철학적 문제인데 결국 삶의 가치 어디에 두는지 따라 다양하게 받아 들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