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문화가 여러 미디어등을 통해 유명세를 타며 유명해지고있습니다.
덕분에 중국등의 질투등을 사고있고 중국은 언제나 한결같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하고있죠.
이러한 상황에서 질문자님 말씀처럼 문화창작자들이 문화적 전통을 고증하며 창작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문헌등의 사료등을 참고한 응용 창작을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문헌등의 증거로 여타 국가들의 문화적 공통점에서 오는 억지 주장에 반론을 할수있어야 우리문화를 지킬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