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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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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데리고 볼링장가보신분 계실까요?
초등5학년 올라간 남아 6살 올라간 남아 데리고 엄마 혼자 볼링장 가서 볼링쳐볼까하는데요. 애들 처음 가보는거에요. 감당가능할까요? 가드있는 볼링장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등 5학년 정도면 공을 굴리는 힘도 충분해서, 엄마 혼자서도 크게 부담되지 않습니다. 6살 아이는 공이 무거울 수 있지만, 요즘 볼링장에는 어린이용 가벼운 볼이나 볼링 램프(경사대)가 있어서 쉽게 굴릴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짧게 1게임만 체험해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면 다음에 또 가는 식으로 해보세요. 아이들은 6~8파운드 정도의 가벼운 볼을 쓰는 게 좋아요. 공을 들고 장난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볼링은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커서, 아이들이 금방 지칠 수 있습니다. 1~2게임 정도만 해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채택된 답변애들 데리고 가면 정신은 없어도 가드 있는 곳이면 충분히 하실만해요 특히 큰애가 초오니까 동생 좀 챙기라고 하면 엄마도 한두 번은 던져볼 수 있거든요 사실 여섯살짜리는 공이 무거워서 두손으로 밀어야 할 텐데 그것도 애들은 놀이라 생각하고 좋아라하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게 치려고 욕심만 안 부리면 애들이랑 깔깔거리고 좋은 추억 만들고 오기 딱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