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배변판을 소독했더니 갑자기 실내대변을 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4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락스만 했을 때는 별다른 증상이 없었는데요.
냄새를 잘 잡는 소독 탈취제 미산성치아뭐시기 그거로 닦았더니 대변을 갑자기 눠요.
보통
오전 6시 30분 ~ 7시
오후 12시
오후 7시
이것이 실외 대변 2회~3회 텀인데요.
배변판을 닦으니까 저렇게 3회 밖에서 눴는데도
오후 8시 30분에 대변을 보더니
다음날 오전 5시 30분에 나갈 준비하다가 바로 누더라고요.
냄새가 지워져서 그런가요?
참고로 미산성치아 뭐시기 그거가 동물피부에 뿌려도 괜찮은 제품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과식에 의해 변이 많이 생성되어 그렇습니다. 사료와 물 이외의 다른 음식물을 100% 끊으시고 몇일 더 지켜보면서 산책 횟수를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