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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이나 애니에서보면 무협이나 판타지에서 마법이나 무공기술을 쓸적에 왜 기술이름을 이야기하면서 쓰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상대가 무슨기술인지 알거아니에요 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용한문어80
무협소설이나 판타지소설을 읽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읽음으로써 독자들은 소설에 대해 조금 더 입체적으로 상상하면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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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실제 무협이 있다면 기술이름을 오히려 감출거 같네요. 하지만 소설이니깐 독자들에게 좀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기술이름을 알려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무협소설이 판타지에서 기술이름과 그 기술을 자세히 설명하는 이유는 이것을 독자에게 이해시켜줌으로써 소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일반적으로 무협이나 판타지는 일 인칭 시점이 아닌 3 인칭 시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가 어떤 기술을 쓰는 건지 모르고 보면 재미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독자를 위해서 기술 이름을 외치면서 기술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기술이름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독자는 무협이나 판타지 보는게 재미 없을겁니다.
상냥한당나귀216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무협이다 판타지에서 보면 왜 기술이름을 이야기하면서
그기술을 구사하는지 궁금하시군요
옛날 무협시대에는 자기의 무술혹은 비기는
자기의 무술을 배우는곳의 긍지이자 자랑이므로
무조건 밝히는것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판타지에서는 마법은 영창이필연적인데요 마법이름까지말하는게 영창의 일부분이라 생각해보면 납득할 부분이긴하죠
문제는 무협인데 잘은모르겠지만 무공이름 말하면서 시전하면 옆에서 아니? 어디문 땡땡신공? 너 어디문주랑 무슨관계냐? 같은 뻔한 레파토리가 있는데 초식이름을 외침으로서 나 이런사람이다 무서운사람이야라는걸 알리는거라는게 그나마 설득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