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에 인증 받은 대부분의
생명,손해보험사들을 운용하는 프라임에셋 133본부
홍철욱 팀장이라고 합니다.
우체국실비는 갱신폭이 큰 편이어서
예전부터 민원의 사례가 많았습니다.
옛날에는 실손(실비)보험이랍시고 다른 종합보험에 끼워파는 형식의
못된 판매 방식이 존재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린이보험 따로, 실손보험 따로 준비 할 수 있도록 나뉘어져 있습니다.
보험의 필수 구성요소 중 중요성이 큰 것 부터 말씀드리자면
실손(실비)보험 -> 3대질환(암,심장,뇌)진단비 -> 수술비 -> 후유장해 순서입니다.
어린이보험의 경우에는 보험나이로 30세 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어린이보험은 한가지 상품으로 구성하시는 것보다는
두 회사를 섞어서 가입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대부분의 설계사들은 모르는 경우도 있고,
귀찮아서 손이 많이가서, 한가지 회사만을 다룰줄 알아서 한가지로만 설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가입시 보험료의 경우에는 어디까지나 나의 재정적인 상황을 고려하여서 설계를 해야합니다.
돈의 가치는 계속해서 하락합니다.
10년 후의 100만원과 30년 후, 70년 후의 100만원의 가치는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20세 이상이시라면 20년납 90세만기를 추천드립니다.
100세 만기보다 90세 만기로 보험료를 줄이는 만큼, 중요 시기에 보장을 좀 더 풍부하게 만드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되어있지요.
똑같이 찍어내는 공장형, 붕어빵틀 형식의 상담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단순 어느 회사가 좋은 것보다는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시면서 마음에 드실때까지 도와드리는 설계사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주로 기존 가입 되어있던 보험의 효율이 안좋은 부분이 있다면 캐치해드리고,
전체적인 가족 구성원들의 보험 리모델링을 하는 일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 프로필을 통해서 연락 가능합니다. 정직한 설계와 안내, 청구를 약속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