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은 허영심에 찌들어 있는 사람이 매우 많기 때문에 바가지 요금을 내면 마치 자신이 엄청나게 돈을 잘 버는 사람처럼 보일 것으로 생각을 하고 바가지 요금을 내고 여행을 떠나는 겁니다.
성수기에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후려치더라도 마치 성수기에 여행을 갔다 오면 자신은 돈을 잘 버는 상위 계층처럼 보인다고 생각을 하죠. 하지만 또 돈을 많이 내다보니 상위 계층이 진짜로 하지 않는 갑질은 모두 다하고 있어서 모순이 되고 있습니다.
결론은 돈이 많아 보일 수 있는 쉬운 길이기 때문에 바가지 요금을 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