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전기장판을 틀고 자는건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제 겨울이 다가오면서 따뜻한 잠자리는 필수입니다. 방에 난방을 틀려고 하니 난방비가 많이 나온다고 배우자가 그냥 전기장판을 사서 전기장판 틀어놓고 자는게 최고라고 하네요. 이렇게 해도 건강에 위험한건 아니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기장판이 편리하고 좋지만 장시간을 틀려놓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않고 아침에 일어나서 껏놓지 않아서 화재가 발생하기도하죠~~전기장판을 사용시 전자파를 주의하시고 작동으로 꺼지는것으로 사용하십시요~
전기장판은 따뜻하고 편하고
관리하기좋고 다좋은데
전자파가 걱정이구요 깜빡 잊고 켜놓으면 화재위험이 있습니다 반면에 온수전기매트는
전자파 걱정은 없지만 온수가 돌때 약간의 소음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들릴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전자파 걱정 없는 탄소매트를 구입했네요
아주좋아요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는 건 극히 우험하고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장시간 열이 한 곳에 머물면 패드 내부 배선이 과열되면서 화재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저온 화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오래된 전기장판은 절연이 약해져 누전, 스파크 위험까지 생깁니다.
취침 전 미리 데우고 잘 때는 반드시 전원을 끄는 게 안전합니다.
전기장판은 틀고잤을 때 저온화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랜시간 트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일정시간 동안 타이머를 맞춰두고 잠을 자는 것이 좋고
건강에 엄청나게 위험한 것은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기장판을 틀고 잠을 자는것은 아주 위험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전기장판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도 있다고 하고,
전기를 흘려보내서 작동하는 것이라 장판이 접히게 되는 부분에서 단락이 일어나 쇼트가 발생하면 화재의 위험이 있기도 하고요.
아예 위험하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전기장판만큼 편한것도 없습니다.
전기장판을 대체 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온수매트가 있습니다.
물을 뎁혀서 뎁힌 물을 흘려보내는 방식인데, 물 호수가 노후되지 않는 이상은 괜찮은 제품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전기장판은 화재의 위험은 있습니다. 화재위험도있고 전자파도 위험하구요. 전기장판보다 온수매트를 추천합니다. 전자파도 없으며 화재 위험도없습니다. 난방도 아주 좋구요. 자고 나면 개운합니다.
전기장판 전자파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가 전기장판을 틀고 자는데 이게 문제가 있었다면 이런 사람들이 모두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겁니다. 다만 전자파가 우려된다면 온수매트를 사용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다만 온수매트나 관리가 어렵고 가격이 비싸기는 합니다.
전기장판은 따뜻한 잠자리를 위한 좋은 방법이지만, 장시간 고온으로 사용하면 저온 화상의 위험이 있고, 수면 중 탈수 현상이나 피부 건조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일부 제품에서는 전자파 노출 우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라텍스나 메모리폼 매트리스 위에서 사용할 경우 화재 위험이 있으니 절대 함께 사용하면 안됩니다.
전기장판을 사용해도 대체로 안전하지만 너무 온도를 높게 틀면 피부 화상이나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중간 온도로 설정하고 타이머 사용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장판만 켜고 방이 밀폐되면 공기 건조로 호흡기나 피부가 건조해질수 있으니 적절한 환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