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멕시코는 라울 히메네스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로자노와 베르테라메가 측면 공격ㅅ로 나왔고 루이즈, 리라, 산체스가 미드 필더로 차베즈 바스케스, 푸라타, 후에스카스가 수비를 봤습니다. 대부분이 주축 선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멕시코의 아기레 감독은 아직 대표팀 선수 조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 바 있기에 아직도 선수들을 계속 조합해 보는 실험을 해보는 중 인 듯 합니다.
오초아라는 골키퍼는 여전히 대표팀의 상징이고 주전 가능성이 높고, 몬테스,아라우호,갈라르도의 수비라인의 핵심이고 월드컵에서 주전 가능성이 큽니다. 미드필더에는 알바레스(웨스트햄),차베스,로드리게스 유럽파중심으로 세대교체되었습니다. 포워드는 히메네스,산티아고히메네스(폐예노르트), 로사노 이렇게 공격진 핵심적인 선수들이 있습니다.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