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업이 생기기 이전이 면 조선시대가 가장 가까울거 같은데
조선시대에 가장 부자였던 사람은 상도 라는 드라마로 잘 알려진 가포 임상옥 일거라 생각됩니다.
일례로 당시 인삼은 조선의 가장 큰 효자 수출 상품이었는데 조선은 상인들에게 중국에 머물며
인삼을 팔도록 했습니다.
기간이 정혀져있는걸 알고 중국상인들은 그 기간이 다 될때까지 조선상인으로 부터 인삼을 사주지 않다가
출국 전날에 마음이 급한 조선 상인들에게 헐값에 인삼을 매매 했습니다.
이때 임상옥은 조선의 상인들로부터 헐값에 팔고 있는 인삼을 전부 사들였고 귀국 전날 전부 불질러 버립니다.
이 소식을 듣고 중국 상인들은 사색이 되어 그를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원래 가격보다 10배 높은 가격에
인삼을 팔게 됩니다.
그 재산의 크기는 나와있는 자료가 없지만 이 일화를 보면 거부로 성장 했을 그의 재산이 어느정도였을지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