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을 퇴치하기 위한 방법으로 직접 원조, 인프라 조성, 기술 이전 등이 있습니다.
직접원조 방식은 밀가루, 설탕 등 생존과 관계된 필수재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1950년대 미국이 밀가루, 설탕 등을 우리나라에 조달한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인프라조성은 그 나라에 필요한 간접시설 (항구, 도로, 댐, 전기 등) 을 건설해주는 형태입니다.
기술 이전 방식은 그 나라에 필요한 기술을 무상 또는 저렴하게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여기서 적정기술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적정기술은 그 나라의 재화, 기술 수준에 맞게 활용방법을 고안해서 제공하는 의미합니다.
이처럼 크게는 3가지 방식이며 지원국은 직접 원조 등의 방식을 선호하고(본인 나라에 남는 비축식량 소모 등의 이점 등을 이유로 합니다.) 원조국은 기술이전이나 인프라 지원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