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추진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성사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뉴진스는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민희진 전 대표 복귀 등의 요구사항과 함께 14일 안에 시정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민 전 대표가 이미 하이브 그룹을 떠나기로 했기 때문에, 복귀 요구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에요.
만약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강행할 경우 최대 6천억 원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 파기의 귀책사유가 어느 쪽에 있는지에 따라 위약금 규모가 달라질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양측이 법적 분쟁보다는 원만한 합의를 통해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결국 팬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