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부터 초등 중등 아이들이 함께 다니는 등교길에서 중학생들이 욕을 섞어가며 얘기를 하길래 제가 어린 동생들이 다니는 길인데 말을 예쁘게 하자고 그 중학생들에게 얘기했더니 죄송하다며 조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걸 본 다른 아이의 엄마가 왜 그런 무서운 일 당할 행동을 하냐며 한소리 하더라구요.
행동을 한것입니다 하지 말라고 사는사람들은 비겁한거구요 그렇다고 그런사람들을 비난할수도 없습니다 요즘세상이 워낙 험하다보니 그분들이 않좋은 일이라도 당하면 가족이 불행해지니 딱히 뭐라고 할수도 없습니다.대한민국 교육을 암기하는교육이아닌 인간을 만드는 교육이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좋은 마음에서 아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하셨겠지만.. 요즘 워낙 흉흉한 이야기가 많잖아요.. 괜히 오지랖 떤다고 이야기할수도 잇고 그 어린애가 어떤 해코지를 할지도 모르는거니.. 마음가는 대로 하시는게 중요하겠지만 조금은 조심스럽게 하시는게 작성자분을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