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의 정확한 기준은 명확하게 정의된 수치가 없고, 지역과 기간,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고 전해졌는데요.
그래도 정의로 구분한 폭설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시간당 강설량:
통상적으로 시간당 5cm 이상의 눈이 내리면 폭설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기준은 지역과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4시간 누적 강설량: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일정 수준을 넘어설 때 폭설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이 기준 역시 지역과 기온, 지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역 특성:
지역의 평년 강설량과 비교하여 평년보다 월등히 많은 눈이 내릴 때 폭설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상청 기준:
각국 기상청에서는 자체적인 폭설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이 기준에 따라 폭설주의보, 폭설경보 등을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