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일하는 비자는 원래 전문가들만 주게되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협력업체들 직원의 경우 이 비자를 제대로 받으려면 각종 서류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시간은 곧 돈이므로 잠시 짧게 설치 시운전 감리만 후딱하고올려고 임시비자로 들어간것이 문제이고 원청기업들은 그것은 나의 법적책임이 아니므로 알아서 하라고 했을 것이고 미국은 FM대로 집행을 했을 뿐입니다.
솔직히 세계 어디를 가던 불법이민자 체류자 봐주는 나라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미국이 하면 뭐든지 악으로 보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관세의 경우도 한일중 3국은 무역흑자 유지할려고 기를 쓰고 국가의 사활을 걸어 지금까지와서 선진경제대국의 잘사는 나라의 위치에 있으면서 미국이 대규모적자로 인하여 관세를 올리는 것은 왜 비난하느냐는 것입니다.
만약 한일중이 미국처럼 대규모 무역적자로 경제가 어렵다면 과연 흑자국을 상대로 그냥 무관세를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