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메뉴에 냉국이 나오는 거 보니 더위가 어느정도 실감이 납니다.

어제까지 따뜻한 국이나 찌개가 나오다가 오늘은 회사 점심 메뉴에 오이냉국이 나왔습니다. 냉국은 여름 별미로 먹는 음식인데 실제 더위가 느껴지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저도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주로 밥 보다는 냉면이나 쫄면 아니면 막국수를 주로 먹고 있는데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네여.

  • 우리나라는 참 여름철에도 시원한 음식이 있어서 매우 좋은 나라 같아요 그리고

    여름철에는 오이냉국이면 최고의 국인것 같아요 그리고 가격도 저렴하고 또한

    한끼 국으로 먹을수 있으니 금상첨화인것 같습니다 저도 어제 오이냉국을 먹었는데요

    요즘에는 회사 식당에 항상 오이냉국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여름에는 오이냉국이 최고입니다

  • 맞습니다. 냉국이 점심에 등장하면 여름이 본격적으로시작됐다는 신호 같습니다. 오이냉국 특유의 시큼하고 시원한 맛이 입맛 없을 때 딱 좋고, 몸도 살짝 식혀줘서 여름철 별미로 최고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수분 보충도 잘 하고, 시원한 음식으로 기분 전환도 하면 좋겠습니다.

  • 이번주부터 갑자기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뜨거운 국물 음식들은 먹기가 너무 힘들고

    저도 시원한 음식을 찾게되는 날씨인것 같습니다.

  • 최근 2-3일 전부터 완전 여름 날씨가 되었습니다. 밤에는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는 분들도 많이 늘어 나고 있다고 합니다. 장마도 거의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것 같네요. 한낮에는 외출을 삼가 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도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