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나 알리가 사용하는 홍보 비용에 비해서 엄청나게 수익이 나는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사실 수익성으로 보면 실패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사용자를 생각하면 성공한 사업이기도 합니다.
사업의 성공을 보는 것은 관점의 차이입니다. 돈을 많이 부어서 ROE가 1%라고 하면 실패한 사업 같지만 실제로 1000억을 부워서 1010억을 얻었다고 하면 로또 1등에 당첨이 된 것으로 낮은 ROE가 무조건 실패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테무와 알리는 광고비에 비해서 낮은 ROE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 사용한 돈에 비해서 크게 수익을 벌지 못한 것이죠. 그러니 이런 것을 생각하여 관점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