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는 만들고자 하는 것을 만들어보고 테스트 해보고 상품성을 확인한 후에 제품으로 만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 둘다 범용성을 가지고 있기 다양한 기기들이 붙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와이파이, HDMI, 블루투스등 다양한 장비들이 있죠
단순이 센서용으로 개발이 되었다면 대량 생산할때 필요 없는 장비들은 제거를 하고 생산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산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럼 처음 개발할때부터 최소한으로 사용하면 안되나? 이런 생각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보드를 한개 두개 생산하면 단가가 많이 비싸집니다.
하지만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 둘다 이미 대량생산해서 파는 것이기 때문에 5만원 미만으로 보통 구매가 가능하죠
그래서 개발할때 이런것을들 이용해서 개발하고 생산할때는 최소한으로 해서 생산을 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