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제 주변에는 사기꾼 밖에 없을까요? 오늘도 사기전화와 문자, 텔레그램 겁나옵니다. 왜 이렇게 사기를 치려고 할까요?
10년간 주식하면서, 이거저것 상황을 겪게 되면서.. 이제 빛만 남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기 당한게 아니구.
철저히 주식시장에서 제 실력만 믿고 하다가.. ㅠㅠ
그건 그렇다 쳐요. 항상 힘들고 남의 도움이 필요할때, 왜 주변에는 사기꾸들 밖에 없는거죠.
텔레그램에는 맨날 이상한 일본여자가 말을 걸어와서.. 투자권유를 하지 않나.
밴드에는 주식공부 시켜주겠다고 하고.. 투자 권유를 하지 않나..
문자나 전화는 맨날 주식 상한가 종목 알려준다고 오지를 않나.. 그냥 피곤한 세상입니다.
거기다 윤씨가 일을 저질러서.. 온통 뉴스와 방송은 그 애기뿐..
나름 마인드 컨트롤 잘하는편인데.. 이젠 지쳐가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선릉에 있는데.. 주변이 온통 코인 사기꾼들 천지.. 회사 주변에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밖에 없어요.
세상이 왜 이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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