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식 질문에 답변해드리는 상식 답변가입니다.
저희집도 전을 직접 만들어서 먹는편인데 친척들이 많아
대용량으로 많이 만들고 남기는 경우가 되게 많더라구요.
전 종류들은 떡볶이 토핑으로 올려서 먹거나 대충 먹을때는 라면에 넣어먹습니다.
그리고 비빔밥에도 전 종류들은 너무 잘 어울립니다. ( 고추장 + 참기름 + 전 + 야채 )
동그랑땡은 기본적으로 소스만 다양하게 구비하셔도 덜 지겹게 드실겁니다.
( 머스터드 , 케찹 , 돈까스 소스 , 강정 소스 , 고추장불고기 소스 등등 )
1.초간단 - 동그랑땡을 완전히 으깨서 계란에 넣은 다음 계란말이를 만들면 더욱더 맛납니다.
2.간 단 - 양배추 샐러드에 머스터드 살짝 뿌린 다음 동그랑땡이랑 먹으면 괜찮습니다.
3.추 천 - 바싹 튀긴 다음 떡볶이 토핑으로 올려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 만두&동그랑땡 한 3년 넘게 먹으니 어떻게 해먹든 똑같이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