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에 초심을 잃는거 같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타로상담이 직업인데요.

되도않는 진상이 많으니 내가 이 일에 대해 진정성이 부족해지는것 같아요.

그냥 대충 듣기 좋은 말을 하고 말자가 되더라고요.

원래 목적은 안좋게 나오더라도 조언으로 위로해드리고요.

조언을 해줌으로써 좋은 방향을 알려드리자 였는데요..

그게 무너지는것 같아요.

이렇게 일에 초심을 잃는거 같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궁금해요.

답변 기대할게요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에대한 열정이 식어가는거는 누구나겪는 자연스런 과정이 아닐지요..

    진상손님 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거 같은데

    그런분들 땜에 본인의 가치를 잃어버리면 너무 안타깝지요 ㅜ

    타로상담은 정말 특별한 일인데 손님의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의미있는 직업이잖아요

    가끔은 잠시 쉬어가는 것도 필요한데 며칠 정도 업무를 쉬면서

    처음 이 일을 시작했던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진상 손님들은 어떤 직업이든 있기 마련인데 그분들에게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진심으로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께 집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께서 초심을 잃으신게 아니라 지치신 것 같은데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어요

    혹시 비슷한 직종에 계신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서로의 고민을 나누다보면 위로도 되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거든요..!

  • 뭐 자기자신이 마음속으로 다시금 마음을 잘먹어야하죠 나는 할수있다를 반복하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길름으로서 일에대한 자신감을 먼저길러야하죠

  • 살다보면 사람은 초심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는 작성자님 같은 경우 처음 손님이 없었을때를 생각하시고 하면은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진상이 많아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비스직은 어딜가나 진상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초심이 없어지셔서 고민이시군요 상담직은더 진상이 힘이듭니다 본인많의 진상 상대하는 방법을연구해 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안좋은일은 조심해야한다는듯이 표현을 최대한 부드럽게해서 상대방 기분이 안나쁘게 하는방법으로 연구를 해보셔야 할것같습니다.

  • 어차피 진지하게 믿는 사람은 몇 안될듯합니다 서로 즐기기위해보는거니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타로카드를 봤었는데요 그분은 얼마못가 헤어진다고했습니다 근데 지금 결혼해 애가 12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