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쳇GPT를 활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궁금한것을 물어보기도 하는데 정확도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여. 어쩌라구요입니다.

예전에는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서 자료를 수집하거나 필요한 내용들은 찾아내어 활용하곤했는데

요즘은 쳇GPT를 활용해서 하는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쳇GPT의 정확도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쳇 gpt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거나 궁금한것을 물어보면 어떤 지식들은 정확하게 알려주기도 하지만

    또 어떤 것들은 미흡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문서작성을 하더라도 중간에 어색한 문장을 사용하거나 잘못된 지식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어서 쳇gpt를 사용한다면 작성된 글을 검토하면서 어색한 부분을 수정하면서 사용하는게 낫습니다.

  • GPT가 완벽하다고는 해도 아직은 미비한점이 약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답변을 대충 보면 완벽한데 세세하게 보면 약간 어색하거나 사실에 맞지 않는 내용들이 보입니다.

    한예를 들어보면 쳇GPT에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할수 있는 서점을 알려달라고 질문을 합니다.

    그럼 쳇GPT는 단시간에 아주 멋진 장문의 답변을 내놓습니다.

    답변 내용을 봐도 제법 그럴싸 해 보입니다.

    어디어디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어느지점은 사용이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이유까지 명시합니다.

    하지만 사용이 가능한 매장에 전화를 해서 직접 물어보면 서울사랑 상품권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사용이 불가능했다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결국 쳇GPT가 제시한 답변은 사실과 다른 내용인거죠.

    이렇게 인공지능을 완벽하게 믿기는 아직 어렵습니다.

    내용만 보면 뭔가 사실에 근거한 완벽한 답변 처럼 보입니다만

    내용을 하나하나 뜯어서 사실과 대조하면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나오니까요.

    그래서 인공지능을 이용할때는 답변의 내용을 전부 믿지 말고

    어느정도 참고만 하는 수준으로 활용하는게 아직은 정답인거 같습니다.

    맹신했다가는 헛걸음을 하거나 시행착오를 하는등의 실수를 할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