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에서 득음의 경지란 판소리 예능보유자인 성창순 명창에 의하면 내 목에서 나간 소리가 관객에게 전달되었다가 다시 나에게 돌아와 내 팔이 되고 내 다리가 되어 하늘과 땅을 울리는,엥기는 소리를 얻는것이라 했는데 그런 경험은 평생 한 두번 할까 합니다 라고 말했는데 이해가 될지 모르겠어요 예술에는 완전한 답이 없기 때문에 관객에 의해서만 득음의 경지가 이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며 성악가의 득음경지는 이탈리안 벨칸토 창법의 완성이라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