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너무 기대치가 크고 바라는 게 많으면 행복감을 느끼기가 힘들더라구요.
마음을 비우고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게 저는 평범함에서 느끼는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상은 많이 가졌따고 해서 행복한 것도 아니고 적게 가졌다고 해서 불행한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행복은 무엇에 의해서 만들어지기보다 내 마음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작은 것에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면 그게 행복의 작은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만보기 어플을 이용해서 걷기운동을 생활화하고 있는데, 보상보다는 건강이 좋아져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내가 느끼는 소확행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