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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관에 갔는데 여긴 불경기를 안타네요 줄을 기다리는 사람이 5사람이나 되고요
이발관에 갔는데 여긴 불경기가 아니네요 줄을기다리는 사람이 5사람이나 되고, 남자 이발사에 면도사 등 3사람이 정신없네요, 이발료도 올랐는데 불경기도 안타는게 신기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불경기라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머리카락은 잘라야하니 미용실같은곳이나 이발소에서는 사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런 직업이 불경기도 안타고 좋은 직장인것 같기도 하네요
사람들이 머리를 다듬거나
깎지 않는다면,
더벅머리가 되어
사회생활을 할수 없기 때문에
손님들이 꾸준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발소는 불경기와는 밀접한
관련성이 없어 보여져요.
어느순간부터 이발관은 사라지기 시작하고 이발관 주 고객층이 중년 남성이기 때문에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중년 남자들은 헤어샵이나 미용실 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발소에 사람이 몰릴수 밖에 없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현재 이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질문자님이 이용하시는 이발소가 특이해 보이네요.
실력과 소문이 좋은지 일반적인 이발소보다 사람들이 많은걸로 보입니다
요즘 일부 이발소나 미용실은 불경기 때 더 손님 많아진다 하더라고요. 가격도 착하고 빠르게 끝내주니까요. 그 와중에 불경기 안 타는 데는 진짜 숨은 맛집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