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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발관에 갔는데 여긴 불경기를 안타네요 줄을 기다리는 사람이 5사람이나 되고요

이발관에 갔는데 여긴 불경기가 아니네요 줄을기다리는 사람이 5사람이나 되고, 남자 이발사에 면도사 등 3사람이 정신없네요, 이발료도 올랐는데 불경기도 안타는게 신기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아무리 불경기라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머리카락은 잘라야하니 미용실같은곳이나 이발소에서는 사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런 직업이 불경기도 안타고 좋은 직장인것 같기도 하네요

  • 사람들이 머리를 다듬거나

    깎지 않는다면,

    더벅머리가 되어

    사회생활을 할수 없기 때문에

    손님들이 꾸준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발소는 불경기와는 밀접한

    관련성이 없어 보여져요.

  • 어느순간부터 이발관은 사라지기 시작하고 이발관 주 고객층이 중년 남성이기 때문에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중년 남자들은 헤어샵이나 미용실 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발소에 사람이 몰릴수 밖에 없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그쵸 아무리 경기가 안좋아도 사회활동을 하려면 이발을 해야되죠. 또한 요즘은 저가커피브랜드가 잘되는것처럼 미용실도 저렴한곳들이 더 잘되는듯 싶네요^^

  • 현재 이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질문자님이 이용하시는 이발소가 특이해 보이네요.

    실력과 소문이 좋은지 일반적인 이발소보다 사람들이 많은걸로 보입니다

  • 요즘 일부 이발소나 미용실은 불경기 때 더 손님 많아진다 하더라고요. 가격도 착하고 빠르게 끝내주니까요. 그 와중에 불경기 안 타는 데는 진짜 숨은 맛집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