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제가 혼자 살면서 고독하고 그런 사람인데요
근데 그나마 조금 덜 고립감이 들면서
덜 우울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이유가 바로
이 로드뷰인데요
바깥에 차 소리를 들으면은 기분이 좋더라고요
근데 이게 묘한게
그냥 일반 차도 앞이면서 저층이면 완전히 스트레스인데
고층이다보니 12층
먼지가 직방으로 오지도 않고 소리가 은은하게 들리거든요 그래서 그 은은한 소리가 좋은데
제가 좀 특이한 케이스인 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그 전뷰는 공터여서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곳에 살았는데 굉장히 고립감이 좀 심했었거든요 저층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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