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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진이 많이 일어나라입니다.

일본은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나는것 같은데. 지진과 같은 재해에 대비해서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되어있나요?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본대학 재학생입니다. 일본은 지진과 쓰나미에 대비하기 위해 평상시에 대피훈련을 굉장히 철저하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물이 무너지면 물거품이 되버리니, 건물은 법적으로 진도 7에도 버틸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으며, 특히 도시에 있는 고층빌딩은 굉장히 기준이 심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집에는 재난 대비용 가방이라는 것을 항상 구비해두는데, 이안에는 재난시에 먹을 수 있는 통조림 같은 장기보존 가능한 식량, 물, 라디오 , 상처치료도구 등이 들어있습니다.

  • 일본의 지진 대비 대책은 내진 설계 건물, 조기 경보 시스템, 지진대피훈련 등으로 요약됩니다. 건물과 인프라는 지진에 견디도록 설계되고 지진 발생 시 조기 경보를 통해 사람들에게 신속한 대피를 안내하며, 정기적으로 대피 훈련을 실시해 주민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우선 일본은 위치 특성 상 판과 판의 경계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지진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일본에는 지진이 날 경우 대피를 할 수 있는 대피 시설 및 건물 설계 시 지진에 대한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내진 설계된 건물에 더 정성을 기울이게 됩니다.

  • 일본은 지진뿐만 아니라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나라인데요. 그렇다보니 우리나라보다 자연재해 관련된 민간인 훈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시로 훈련을 합니다. 인식 자체가 다르고요. 우리나라에 흔한 보일러도 일본에는 이런 자연재해 때문에 설치가 안된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들도 1981년 이후부터 진도 7까지도 버틸 수 있도록 법재정하여 관리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