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항불안제에 대해 궁금합니다 ...
강아지 항불안제는 분리불안 치료로 사용 한다고 들었습니다 . 저희 강아지도 보호자가 잠깐이라도 외출하고 들어오면 안전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막 낑낑 거리고 짖으면서 점프를 합니다 . 또 요즘은 안하던 배변 실수를 하고 배변패드, 배변 판 모든 것에 거부를 합니다 . 어쩔수없이 다 치우고 맨 바닥에 볼 일을 보게 하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 뭐 산책을 자주 나가라고 하시는데 산책도 자주 나갑니다 .. 짧게도 아니고 길게 여러번 나갑니다 .. 산책 나가서 배변도 보고 소변도 보는데 꼭 집에 들어오면 또 바닥에 배변실수를 합니다.. 그리고 혼도 안내고 무신경으로 치웁니다 .. 울타리도 해 보고 배변실수효소도 해 보고 모든 sns, 인터넷에 올라 온 조언들을 보고 다 해 봤지만 결과는 똑같습니다 . 배변판도 바꿔보고 인조잔디로 깔아보고 했지만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 항불안제를 처방 받아 복용하면 좀 괜찮아질까요 ? 평소에 겁도 너무 많고 새로운 공간에 가면 벌벌 떨고 , 새로운 실내 공간에 갔을땐 강아지가 사용하던 물건을 둬도 보호자 옆에만 붙어있고 떨어지면 극도로 불안 해 합니다 . 좋아질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 저희 강아지랑 오래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고 지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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