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안녕하세요 아주 난해? 추상?적인 강박증 증상에 대해 질문좀드려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강박증
복용중인 약
강박증 약
저는 10년 넘게 강박증 약을 복용중인 30대 남자입니다.
오랜 치료와 좋은 선생님들로 지금은 일상생활은 크게 힘들지 않게 잘지내고 있는데요
아직 강박증이 완치된건 아니라 잔재들이 있는데 그중하나를 질문드려볼까 합니다.
가끔요 만약 어떤 강박생각을 하게 하는 문제가 있다하면 그문제를 저만의 논리로 완벽히 해결하고 나서 잠이 들려하거나 옅은잠?에 빠졌을때 그 강박문제의 해결 부위중 일부가 떠오르고 뭔가는 모르지만 완벽히 해결했던 그 문제중 일부가 왠지모르게 비교적? 뚜렷히 오류가 발견됐다고 느껴지곤 하는데요
문제는 그 오류가 후에 도저히 되짚어봐도 뭔지도 모르겠다는겁니다
완벽했던 문제를 나열해보고 이상이 없음에도 내가 뭘 빠뜨리고있어서 꿈속 기억을 못하는게 아닌지 찝찝하구요 다른 증상보다 비교적 뚜렷하고 명확히 무언가 있었던거같아요.
예를들어 건강에 문제가 없어야한다는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해결하기위해 뭐..심장 간 폐 별로 완벽히 문제가 없는 증거를 다 모으고 최종적으로 건강에 문제가 없다라는 확신을 하고 잠자리에 누워 거의 들려하거나 옅은잠에 빠지거나 할때 가끔
무의식?적으로 아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들중... 뭐 심장쪽 논리들중 하나에 우심실쪽 문제를 되짚다 아?하고 번뜩뭔가가 떠오르는데 수면중이다보니 미처 그후까지 이어지지않고 끊어지면 이렇게 찝찝하게 됩니다.
그 되짚다가 번뜩 떠오른것은 새로운 강박적 문제제기라기보단 기존에 이미 완벽히 해결했던 문제중에 일어난거 같습니다.
또한 완전한 꿈속이라기보단 수면과 깸에 중간쯤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강박증을 최대한 배제시키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봤을땐 저는 이러한 증상이 수면이라는 특성에 꿈과현실의 착각과 또 미처 떠오른 그생각을 수면중이라 판단?이 흐려져 끝까지
결론내지 않고 잠들어 나타나는 문제같기도 한데요
전문가 의사선생님들께 질문하면 난해하지만 뭔가 해결할수 있지않을까 해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