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아닌가요?
주한미군 철수하고 주한중군이 대신 들어오고
중국이랑 가까워 지는게 좋을것 같아요
모두함께 중국몽을 꿈꾸면서 평화롭게 지내도록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기는 했지만 중국으로 속국으로 평가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사대관계가 있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속국이라는 평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이었던 시기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공관계가 있었지만 이를 속국이라고 보기 어렵죠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한 배경에는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도 꽤 큰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중국의 속국이라고 생각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중국이 바라는 사상이긷도 하구요
과거 부터 우리민족은 중국에 강하게 저항을 하였고 유일하게 우리나라 영토를 빼앗지 못할만큼 우리나라는 중국과는 완전히 차별된 민족입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명·청과 조공 외교 관계를 맺었지만, 이는 당시 동아시아 국제질서에서 일반적인 외교 형식이었고, 주권을 상실한 식민지나 속국과는 다릅니다. 실제로 조선은 독자적인 군주, 법률, 군대, 외교 체계를 유지했습니다. ‘주한중군’ 같은 발상은 현실 외교와 안보 구조를 무시한 비현실적 주장이며, 한국은 자주국가로서 국제사회에서 독립된 주권을 가진 나라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