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형 간염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급성 B형 간염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을 하면서 타인에게 감염을 시킬 위험성이 낮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따로 격리를 해야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약을 복용하시면 6개월내어 95%정도는 치료가 되겠습니다. 만성 B형 간염 환자의 경우 혈액, 체액 등으로 인해 전파가 될 수 있겠습니다. B형 간염이라면 면도기, 손톱깍이, 칫솔 등을 타인과 같이 사용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또한 간건강을 해칠 수 있는 음주는 피하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