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쩌면적극적인수제비
채택률 높음
일이 너무 없어서 이상한거에 집착하는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전 직장에서는 바빠서 일을 쳐내기 바빴는데
이직하니 일이 너무 없어서 정말 사소한걸 통제하고 집착하고 예민한 상사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이직이 답인걸까요.. 취업시장이 너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이 없으면 몸은 편하지만 다른 정신적인 고통이 따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공통적인 경험인 것 같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우시면 참다가 병으로 키우지 마시고
그냥 이직을 생각하시는 것이 낫긴 합니다
일단 어느정도 지내보시고 정 안되시면 다른 상사분께 상의를 해보시고
그것도 해결책이 안되면 회사 인사팀이나 관련부서에 신고를 하는 것이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와 저 그거 너무 뭔지 너무 명확하게 압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직장 팀장이 딱 그랬습니다
일이 없으니 맨날 데일리로 리포트 만들라고하고
경쟁사 분석을 무슨 매일 보고하게 하고
갑자기 교육차원에서 숙제처럼
일을 만들기도 하고
바로 이직 알아보고
일이 널널하니 이직 준비도 속편히 되드라고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어차피 일이 없어서
제 커리어에 문제 생길거 같아서
바로 이직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이직 준비 추천드립니다.
준비만으로 스트레스 좀 풀립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이 없다라는 건 직원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회사에 있을겁니다.
회사가 변하지 않으면 이직이 답이겠죠. 대부분 이직을 많이 선택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