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인생을 살면서 비싼 차를 꼭 끌어봐야 할까요??
어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는데 한 친구가 최근에 벤츠를 사서 타는 것에 대한 자랑을 해서 좀 부럽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비싼 차 한대는 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던데 너무 사치인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니요 왜 굳이 비싼차를 몰아야된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차는 그냥 운송수단일뿐이고 , 다양한 기능만 있으면 됩니다. 안전하기만 하면되요. 비싼차면 좋겠지만 꼭 몰아볼 필요는 없어요.
기름값 차값 헉시나 사고나면 수리값 항상 걱정되실거에요
본인에 소득수준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사치를 부려 무리하게 구매를 한다면 생활에 벌푠함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 끌고 싶다면 요즘 슈퍼카도 렌트가 가능하다하니 단기 렌트카로 체험을 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인생을 살면서 비싼 차를 끌어보는 경험은 나쁘지 않은 경험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경험 한번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너무 크다고 생각되어서
본인이 경제적인 여유가 많은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해보지 않아도 되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는 처음 구매했을 때는 정말 좋게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금방 무뎌져서
개인적으로는 비싼 차를 사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뭐든 분수에 맞게 살아여합니다. 차는 어차피 소모품이라 생각하는거라 글쓴이님이 감당 가능하다면 고가의 차량도 언제든 끌 수 있어요 ~ 다만 경제상태를 고려하는게 현명합니다
사치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듯 질문자님이 어떤 곳에 더 가치를 두는지에따라 답은 달라질것같습니다. 남의 시선보다 질문자님이 스스로에게 소비할 가치가 있는지 묻고 선택하시면 좋을것같네요.
중요한 건 남들이 어떻게 사는가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고 무엇에 가치를 두는가라는 점이더라고요. 비싼 차가 정말 내 삶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 같다면 목표로 삼는 것도 멋진 일이고, 굳이 없어도 지금의 일상에 충분히 만족한다면 그것 역시 좋은 선택이겠죠.
비싼차를 꼭 탈 필욘느 없고 필수는 아닙니다.
차는 지위보다 편의와 안전을 위해 쓰는게 더 중요해요
여유가 있을 때 만족감 용도로 사는건 사치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남과 비교해서 무리하게 사는게 가장 부담이 됩니다.
비싼 차를 끌어보는것이 로망일수 있지만 비싼 차를 꼭 끌어봐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이 차가 당신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지, 그 행복이 경제적 부담이 없이 가능한지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남들이 사서가 아니라 내가 사서 인생이 행복해진다면 비싼 차를 끄는게 좋다고 봅니다. 사치는 내 여유를 넘어선 소비일떄만 사치이거든요
아뇨 꼭 끌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 성향이나 가치관에 맞게 소비를 하시면 됩니다. 여유가 있다면 끄셔도 괜찮겠지만 차로 과시하는 거 보다는 더 좋은 집이나 주식, etf를 사는 것이 더 나은 삶으로 가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