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해몽(자다가 너무 찝찝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꿈에서 세상을 날아다니면서 천국으로 가는길에 세상 풍경을 마지막으로 보라면서 누가 시킨건지 형체는 없었는데 제 몸이 무언가에 세팅되어 있는 거처럼 저항할 수 없었거 제가 살았던 거리를 날아서 가는거예요 그 길에 꼭 민속놀이 하는 거처럼 탈을 쓰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도착했더니 천국으로 갈건지 반대로 갈건지 선택하라 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른쪽으로 가라고 해서 갔더니 거기가 천국으로 가는 곳이라는 거예요;; 근데 거기로 갔더니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지낼 시간을 주겠다면서 제 여동생이랑 카페를 가고 또 엄마도 보이고 꿈인데도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너무 찝찝하고 더럽더라구요 이거 뭐 정말로 가기 전 이렇게 삶의 경계에 대한 꿈이 나온다던데 젊은 사람이어도 뭔가 잘못 되려고 이래서 건강에 더 신경 써야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단순한 그냥 꿈해몽에 관련된 꿈이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