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텃새가 심한 기준을 성별을 통해 분류하기는 좀 제한되어 보이고요.
성별 보다는 그러한 성향의 화법을 즐기는 특정 집단들을 보셔서 그렇게 느끼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람은 모두가 다른 생각을 갖고 다른 성향을 지닌 채 살아갑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가 생활하는 공동체 사회에서도 여러 부류의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본인이 부담되고 거부감이 든다면, 억지로 가까이 하려 하지 마세요.
본인에게 맞고, 적합한 곳을 찾아보세요
주변에도 충분히 다양하고 많이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