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혜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와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답답하시겠습니다...
어머님께서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시는 거라면 우리 아이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어떤 성향을 가진 아이인지 파악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 할듯 합니다..
우리 아이도 엄마와 더 가까워 지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엄마가 아이의 뜻을 이해 못하고 있으시거나 아이가 원하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제어한다면 아이도 엄마에게 마음의 문이 닫히겠죠??
6살이면 호기심도 많고 이것저것 스스로 해보고싶은 것도 많을 나이지만 아직은 어린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엄마의 부탁을 들어주었을때는 칭찬을 해주시고 잦은 심부름이나 엄마와 소통하는 방식을 어머님이 먼저 만들어 가면 됩니다!!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쉽도 유도해 주시면 아이도 엄마와의 놀이나 소통이 보다 원활해 지지 않을까요??
남들과 다른 신체의 어려움 때문에 어머님이 겁먹고 포기하고 힘들다 느끼면 아이도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남들과 다르다면 다른 만큼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다른 방법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