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나가는 이쁜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의 심리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제가 뭔짓이던 다 해봤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지나가는 이쁜 여자들, 음식점 알바생, 회사 동료들
등 정말 무슨 말을 하는지까지 다 들을정도로
관음을합니다.
남자친구의 상태가 심각한 것 같은데
저는 이 부분들을 다 캐치해내서 정말 괴롭습니다.
이 사람하고 오래 잘 지내보고 싶은데
여미새에 여동기들 여사친밖에 없는 제 남자친구를
제가 견디려면 혹은 달라지게 하려면
어떠한 행동을 해야할까요?
심리를 분석하고 여러 행동들을 제가 취해봤으나
답이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헤어지라는 말밖에 안하고요
저는 제가 병인 줄 알았는데
폰 까보니 아니더군요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여동기들 여사친들은 연락 안한다 말만하고
지가 먼저 연락하거나 장난치는 것 이미
증거까지 다 찾아내서 알고 있어서
모자란새끼구나 하고 일단 두고보고 있는데
길지나가는 여자들, 알바생들한테 관심보이고 찝쩍대는 행동들 보면 미칠 것 같은데 이거 뭐 어찌해야하나요?
헤어지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되
제가 미치지 않을 방법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