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타액입니다. 입이 건조하게 되면 타액 내 수분이 날아가게 되고 미네랄 등이 뭉쳐져 마치 흰껍질이나 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입이 건조하신 분들에게 많이 나타나며 아침에 일어나거나 양치를 하고 입 안이 건조할 때도 자주 나타납니다.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나 입 안이 지속적으로 건조하면 구강 건조증을 의심해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