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 물 많이 넣는 것보다 스프를 덜 넣는 게 더 낫더라고요 👍
물만 많이 넣으면 맵기는 조금 줄어들 수 있는데, 대신 국물 맛 자체가 밍밍해져서 라면 맛이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반대로 스프를 조금 덜 넣으면
👉 맛은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맵기만 조절하기 쉬워요.
보통은
스프 70~80% 정도만 넣고
부족하면 나중에 조금 추가하는 방식
이 제일 실패가 적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덜 맵게 먹으려면
👉 치즈, 우유, 계란 같은 거 넣는 것도 효과 꽤 있습니다.
특히 치즈 넣으면 맵기도 줄고 맛도 부드러워져서 많이들 그렇게 드시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