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상택시 사업은 에초부터 제체 교통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교통+관광자원으로서 기획된 측면이 큽니다.
한강을 활용하면 도로와 지하철의 혼잡을 분산할 수 있을 거라는 아이디어는 있어 왔죠.
외국 도시들에서 수상교통이 관광명소로 자리잡ㄴ은 사례를 벤치마킹했구요.
그런데 한강이 넘 큰 강이라는 점을 간과한거죠.
선착장까지의 접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생각하지 않고 그 효과를 과장되게 포장한 거죠.
기본적인 전제부터 잘못 갈고 시작을 했기에 수요 예측 실패, 운영 적자 누적이 일어날 수 밖에 ㅇ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