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마일섬 원전 사고는 197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 근처의 스리마일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입니다.
원자로의 냉각 시스템에서 기계적 고장이 발생하고, 운영자들의 실수로 냉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원자로의 온도가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방사선이 누출되었지만,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이 사고는 원자력 발전의 안전 문제를 전 세계에 알리며,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원자력 안전 규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