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제도를 싹 뜯어고치지 않는 한은 불가능합니다.
농구 협회 스스로가 개혁의 필요성을 알아야 하지만 이미 굳어진 제도들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농구가 발전하기 보다는 자리를 지키고 이득을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죠.
그들 입장에서는 비인기 종목이 되는 편이 뜯어먹기 더 좋구요.
어릴 때부터 이기기 위한 패턴이나 팀플레이 위주의 훈련만 해대니 국제대회에서 볼 핸들링을 맡을 가드조차 없고 1:1돌파가 가능한 선수조차 없는데 무슨 재대로 된 경기를 할 수 있을까요?
오픈 찬스가 나도 3점을 놓치는 경우도 다반사라 포기하시는 편이 마음 편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