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선수는 2024시즌을 끝으로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시즌 성적을 보면 1군에서는 타율이 1할대 중반으로 떨어지면서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고, 대타나 대주자 요원으로 제한적으로 출전했어요 2군에서는 비교적 꾸준히 출장했지만 예전처럼 확실한 리더 역할을 하긴 어려웠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2014년 MVP 시절의 날카로운 타격 감각과 주루 센스는 여전하지만, 나이와 체력 저하로 인해 예전만큼의 기동력을 보여주기 힘들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도 팀 내에서는 성실한 베테랑으로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