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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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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경우 스마트폰을 자주 하는 사람은 짜증을 유발하는가요?

사람은 스트레스 해소나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갑니다. 그런데 여행지로 이동하는 시간과 여행지에서 스마트폰만 하는 사람을 보면 짜증이 나기도 하는가요? 다들 한마디 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모처럼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데에 있어서 일행중 누군가가 핸드폰만 한다면 그리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핸드폰 그만 하라고 잔소리를 할 것 같습니다.

  • 저도 여행시 스마트폰을 자주하는편인데.. 가족들이 싫어하더라고요ㆍ 저한테 다들 한마디씩합니다 놀러왔으면 같이 동참해야한다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데 한 사람이 계속 스마트폰만 한다는 거는 솔직히 옆 사람 같은 경우에는 짜증 나는 거는 사실입니다 여행을 갔으면 여행의 즐겨야 하는데 스마트폰을 계속 하시는 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짜증 나는 거는 당연하죠

  • 요즘은 다들 스마트폰에 익숙해져서 여행중에도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글고 사진찍고 SNS에 올리는것도 여행의 일부가 되어버린것같습니다 근데 계속 폰만 보고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 하실수 있겠죠 아무래도 같이 대화하고 시간보내려고 온건데 혼자 폰만 보고있으면 서운할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 저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휴대폰은 우리 생활에 있어서 뗄래야 될 수 없는 그런 거잖아요 그래도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다 같이 오랜만에 여행을 가는데 거기서도 밥을 먹을 때도 핸드폰을 하고 여가시간에도 이야기는 하지 않고 핸드폰만 할 때 저는 한마디 해 버립니다 좋은 곳에 좋은 시간을 보내러 왔는데 얼굴 붉히고 싶지 않지만 그것은 왠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게되었을때 뭔가 다같이 활동을 하려하는 분위기에서 계속 스마트폰만하고 구석에 앉아있다면 아무래도 속으로 짜증이 날수있는 부분이기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한마디 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도가 지나쳐 자기하고픈것만하고 돌아다니면 모라할수도있을것 같네요.

  • 여행 중에 스마트폰을 자주 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이동 시간이나 여행지에서 너무 몰입하면 대화가 끊기거나 분위기가 어색해질 수 있죠.

    그래서 일부는 자연스럽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조심스럽게 말하는 경우도 있어요.

    결국, 여행의 의미는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드는 것인데,

    스마트폰 사용이 과하면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으니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