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끼리 어디까지 이해가능하세요?

궁금해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된다 안된다로 나뉘잖아요 사람들이 일단 여,남사친 된다 안된다랑

이성이랑 갠적으러 늦게까지 연락하거나 단둘이 만남.뭐든 이성이 끼는거 어케 생각하세요?굳이 애인이 있는데?또 불편하다 하면 정리해줄수 있는지도요

연락 안하는 사이고 별로 친하지도 않다면요 정리할수 있다 보는데 굳이 그럴일 없다면서 꾸역꾸역 둘련 사람은 뭐라 생각하세요?전여친,남친도 포함이요

그런말이 있대요 꼭 그런 사람이랑 사귀거나 결혼한다고 사실인지도요.전 이해한가요 솔로일땐 ㅇㅋ인데 있음 정리해야한다고 봐요 불편해하는데 옆에 둘려는건 예의가 없다고 봐요 또 그 상대방을 몰라주고

나쁜ㄴ놈 취급하는것들도 이해안가고 나쁜사람이라 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생각해도 애인이 생긴 순간에는 남사친, 여사친은 정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인이 있는 동안에는 연락을 하지 않거나, 업무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정리하지 못하는 인간관계는 불신만 키울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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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 전남자친구도 서로 친하지도 연락도 잘 안하는 상대인데 굳이 굳이 불러서 같이 놀겠다 하더라구요.. 솔직히 연애를 하고 있는 사이면 서로 주의하고 배려란걸 해줘야 한다고 보는데 그럴 생각 조차도 없는거면 그냥 상대 입장을 생각을 안해준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구요ㅠㅠ 좋아하는 이성인 사람이 있는데 친하지도 않는 사람을 불러들이는게 애초에 누가 봐도 이상한거잖아요?

  • 애인이 있는 상태에서는 서로 조심해주는것도 배려고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애인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면 싫어하는 행동이라 해주면 조심하지 않을까요?!

    애인이 이런부분이 불편하다, 조심해달라, 하면 입장바꿔서 생각했을때 나도 기분 나쁘겠다 싶으면 조금씩 고쳐가는것도 사랑에 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과 특성상 동기가 거의 전부가 이성이라 이부분 인지하고 있어서 애인이 불편해 하기전에 만남횟수나 연락횟수 확 줄이고 혹시나 모임이 있다면 먼저 미리 알려주고 연락 꼬박꼬박 해줍니다. 물론 그 자리에서 일찍 나오기도 하고요.

    걱정 안시키려 노력해서 애인은 오히려 조금 더 놀고오라고 해주기도 하고요~

    서로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는게 맞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