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는 야산에 서식하는 산비둘기와 공원이나 아파트단지에 주로 서식하는 집비둘기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산비둘기는 나뭇가지와 부드러운 마른 풀입으로 나무에 집을 짓고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고 있지요.
집비둘기는 요즘 많이 사라지기는 했는데요. 아직도 공원의 건물공간이나 아파트등 사람이 닿지않는 은밀한 곳에 집을 짓고 알을 낳는 답니다.
비둘기의 변은 콘크리트의 부식이나 차량의 부식을 초래한다하니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모이주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